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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ngle-family house in the environment of private pension
여행후기

숲에서 자연의정기를 받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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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지호 작성일20-05-25 22:12 조회4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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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펜션건물을 보자마자 펜션이름과 매치가 되네요
황토건물에 오두막이 똭!
입구서 짐내리고 주차장에 차대는데 주차장도 넓네요.
그리고 건물내부계단등 많이 신경쓰신흔적이 보입니다.
계단사이사이 네모난 디딤돌을 받쳐서 아이들도 안전하게 다닐수있게 하셨네요.
계곡 내려가는길도 마찬가지구요.
계곡은 말로표현하지못할정도로 좋습니다. 수영할수있는곳에서 조금 올라가면
완전 선녀탕같은곳 있음. ㅎㅎ 물이너무 차가워서 들어가지는못하였지만 들어가고싶은 뷰 였네요.
저녁에는 바베큐 요청을 드렸는데 저는 모르고 가서 나무나 활성탄 주실줄알고 가스토치까지 혹시나하고 준비해갔는데 사장님께서 숯을 준비해주셨습니다. ㅜㅜ
숯이 그냥 일반숯이 아니더군요. 잘모르지만 암튼 엄청 좋은숯이었음.
고기구워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술도많이먹는바람에.. 첫날에 기절함.
5월 23일 24일 다녀왔는데 추워요.
많이 더울때 한번더 가야겠어요.
예약이 될지모르겠네요.
사장님이 너무 잘챙겨주세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백숙 잘먹었어요.
국물에 밥말아서 죽까지 해먹었네요.
조만간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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